2014/10/10 22:12

 

 

파주 쪽을 지나갈 때마다 이정표를 보게 되는 황포돛배.

황포돛배가 뭐지? 배인가본데.... 이번에는 지나치지 말고 이정표를 따라 가보기로 했다.

황포돛배 타는 곳이라는 곳을 통과.

 

 

 

황포돛배는 평화누리길 중에 한 코스인가보다.

파주 넷째길이며 연천 첫째길이라고 적혀 있다.

기회가 되면 파주 누리길을 따라 다니는 것도 좋을 것 같다.

 

 

 

황포돛배 모형이 있었다.

역광이라 사진이 어둡다ㅠㅠ

 

 

 

 

내려가보니 벽화가 그려진 건물이 하나 있다.

오래전 배를 타고 다니던 사람들이 머릿속에 그려진다.

황포돛배... 이런 경험을 어디서 해 볼 수 있을까?

아이들에게는 색다른 경험이 될 수 있을 것 같다.

 

 

 

두지리 선착장의 모습이다.

황포돛배 모형들이 벽에 걸려 있다.

 

 

 

 

아하~ 이것이 황포돛배구나.

 

 

 

 

사람들이 타지 않아서 아직 돛은 올리지 않았는데

저 강 위를 황포 돛을 올리고 달리는모양이다.

 

 

 

 

홈페이지에서 캡쳐해 온 사진이다.

별 것 아닐 수도 있지만

자녀가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타볼만하다.

 

 

황포 돛배 운항시간표이다.

2명 이상이라고 운행하지는 않는 것 같다.

최소 인원이 8명 정도 인 것 같은데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행하는 것 같다.

 

 

황포돛배 운항노선 및 경치이다.

45분 운항이면 가격도 괜찮은 것 같다.

파주 볼거리 및 체험거리를 찾는다면

파주 두지리 선착장의 황포돛배를 타보자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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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소라SOR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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