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/09/20 16:32

백악관 - 미국역사박물관 - 워싱턴 기념탑 - 링컨메모리얼파크 - 항공우주박물관

 

 

 

 

본격적으로 워싱턴 여행을 시작한 둘째날 아침!

간단하게 맥도날드에서 식사를 하고 백악관으로 갔다.

워싱턴 르네상스호텔에서 걸어서 백악관까지 갔는데 30-40분 정도 걸렸다^^

아침 운동 잘했다^^

 

 

 

 

백악관 주변에는 공원도 많고 깨끗하고 좋다.

물론 여행객들도 많다.

백악관 화이트 하우스 보러 가는 길

 

 

 

 

백악관 주변에는 볼거리들이 많다.

박물관들이 많은데 도보로 다닐 수 있지만 체력이 약한 분들은 힘들 수도 있겠다.

푸른 잔디와 공원이 많은 워싱턴.

자유로운 사람들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다.

 

 

 

 

백악관을 지나 미국역사박물관을 갔다.

스미소니언 박물관들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서 더 좋다^^

 

 

 

 

미국역사박물관은 미국인이 아니어서 그런지

별 감동이 없다.

그냥 눈으로 대충 훑어보고 나왔다.

미국역사박물관 엿보기

 

 

 

감탄할 수 밖에 없는 워싱턴 기념탑.

웅장하고 의미 있는 워싱턴 기념탑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.

 

 

 

 

워싱턴 기념탑을 보고 아래쪽으로 내려가서

링컨메모리얼 기념관으로 갔다.

내려가는 길도 분수도 있고 잔디도 있고 산책코스로 안성맞춤이다.

 

 

 

 

즐거운 산책길.

매일 이런 길을 걸으면 건강해질 것 같다^^

 

 

 

 

링컨메모리얼기념관에는 역시 많은 사람들이 있다.

 

 

 

 

책에서만 보던 링컨을 직접 보니 감회가 새롭다.

워싱턴기념탑과 링컨메모리얼파크 좀 더 자세히 보기

 

 

 

 
워싱턴 박물관 중에서 가장 유명하다고 할 수 있는 항공우주박물관

 

 

 

 

많이 돌아다니느라 열심히 보지는 못했지만

꼭 한 번 가봐야할 박물관.

3D 영화도 적극 추천한다.

워싱턴 항공우주박물관 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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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소라SOR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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